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돕는 경영지도사(마케팅, 등록번호 13299)다. 불씨컴퍼니 대표로, 네이버 플레이스, 블로그, 인스타그램, 당근마켓을 중심으로 작은 가게가 적은 비용으로 선택받는 방법을 설계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충남신용보증재단, 전통시장육성재단, 중소상공인희망재단, 희망리턴패키지에서 디지털 전환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수많은 소상공인의 매장을 직접 진단하고 개선을 도왔다.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자문단,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산업전문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구조혁신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에서 11년간 오프라인 유통 현장을 경험했고, 지금도 LF네트웍스에서 유통 현장을 지키고 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열심히 하는데 왜 손님이 안 늘죠"였다. 화려한 채널이 아니라 방향이 문제라는 것을 수많은 매장에서 확인했고, 그 방향을 잡는 도구로 가게 설계도와 핵심 한 문장을 다듬어 왔다. 이 책은 그 현장 경험을 한 권으로 정리한 것이다.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에서 AI 비즈니스혁신을 공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