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삶을 관찰하며, 인문학의 시선으로 ‘사람’을 연구해 왔습니다. 저는 사람을 하나의 ‘기능’으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아직 발견되지 않은 ‘잠재력’을 지닌 존재라고 믿습니다. 멈춰버린 경력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고, 내면에 잠든 능력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발견해 세상에 드러내는 일. 그것이 제가 하는 일입니다.
또한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전략적 비즈니스로 치환하고, 일상의 미학을 글로벌 콘텐츠로 재생산하는 인문학적 통찰과 비즈니스 전략을 결합하는 ‘Humanistic Synthesizer’이자 전략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하나의 축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의 잠재력을 꽃피우는 일’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당신의 시선, 그 ‘The View’를 바꾸어 당신 스스로가 가장 강력한 자본이 되도록 돕습니다. 저서로는 『더 커맨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