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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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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국내작가 문학가
검은 섬, 제주에서 밤마다 갓 볶은 동화 한 줌을 꺼낸다. 그 한 줌에 푸르고 노란 불이 붙으면, 커지는 네 남매의 눈. 밥 먹자고 부르는 아내의 목소리를 따라 산다. 소방관으로 일하며, 브런치스토리에서 ‘봄해’라는 이름으로 글을 써왔다. 마당이라는 작은 우물 안에서, 그리고 계단참에 멈춰 서서.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제13회 브런치북 대상] 이유진 “무연고에서 연고로 시선이 옮겨가는 순간을 담고 싶었습니다.” | 예스24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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