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작가.
홍익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이랜드에서 패션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했다. 이후 프리랜서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IFC Mall, 스타필드,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바닐라코, 빌리프, 파스쿠치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했다.
현재는 회화 작업과 그림책 창작을 병행하며 국내 아트페어와 전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일상의 작은 행복을 그림과 글로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영재'를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세상의 기준으로 설명되지 않는 한 아이를 이해하게 된 시간 들을 담은 첫번째 기록, 『우리 아이가 영재랍니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