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자. 1984년 루마니아에서 태어났다. 2006년에 일본에 유학하여 2007년 사자춤 연구를 시작했다. 잠시 루마니아로 돌아갔다가 2009년 국비유학생에 선정되어 다시 일본에 건너갔다. 히로사키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 수료 후, 2013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입학했다. 아오모리현을 거점 삼아 사자춤과 여성의 신앙을 연구하고 있다. 2023년에는 바누아투(Vanuatu)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현지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 키워드는 이미지, 자연관, 사생관, 유용식물, 영혼. 『상냥한 지옥』은 첫 저서이며, 그 외에 지은 책으로 『보이지 않는 것(みえないもの)』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