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외식 브랜드들의 성장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해 토라이 리퍼블릭 촬영팀의 파트너다.
2000년대 작은 방구석 스튜디오를 겨우 벗어나 월세 45만원짜리 작업실을 얻어 시작해 현재는 농심, 하림, 굽네, 교촌, 푸라닭, 두끼떡볶이, 엽기떡볶이, 요아정, 하남돼지집, 페리카나, 샤브올데이, 등 수많은 브랜드의 비주얼 브랜딩을 함께해 왔다.
좋은 음식은 많지만 기억되는 브랜드는 많지 않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해 온 이들은 단순히 음식을 촬영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브랜드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파트너로 활동해 왔다.
각종 언론 매체와 채널에 출연하며 2026년 3월 13일부터 국민일보 《미각 아카이브》를 연재하며 대한민국 외식업과 음식문화의 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신간은 그들이 발견한 브랜드의 성장 기록이자 외식업 브랜딩의 현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