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대한민국 고교 입시 전략의 최전선에서 학부모의 판단 기준을 설계해온 입시 전문가다. 현재 메가스터디교육 유초중사업본부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으로, 중등인강 1위 엠베스트의 특목·자사고 입시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다. 해마다 수많은 학생의 고교 선택과 입시 설계를 데이터로 책임지는 자리에서, 제도 변화의 본질과 학교별 경쟁 구조를 누구보다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의 분석은 현장을 넘어 대중적으로도 신뢰를 얻었다. 채널A 〈티처스〉 시즌 1·2에 입시 전문가로 출연했고, 서울 강북·송파·노원·도봉·광진·강동구청과 과천시를 비롯한 전국의 공공기관이 학부모 진로·입시 특강을 꾸준히 요청해왔다. LG화학·미래에셋·삼성생명·한화오션 등 주요 기업과 한국수자원공사·기술보증기금·우정사업본부 등 공기업도 임직원 학부모를 위한 특강을 의뢰했다. 학교가 아니라 '내 아이가 경쟁할 판'을 선택해야 한다는 그의 관점은, 그렇게 전국의 학부모와 기관이 먼저 찾는 기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