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구독자와 함께 시장을 항해하는 주식 콘텐츠 크리에이터.
9년째 미국주식 시장에서 상승장과 폭락장을 모두 건너온 투자자다. 어려운 투자 시장을 ‘항해’에 비유해 설명하길 즐긴다. 이제 막 닻을 올린 입문자부터 방향을 다시 잡으려는 중급 투자자까지, 수많은 선원들의 선장 역할을 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가 늘 기관보다 소식이 늦고, 정보가 적은 현실이 마음에 걸렸다. 그 정보의 비대칭을 줄이기 위해 주식 전용 AI 에이전트 ‘BST’와 주식 플랫폼 ‘bullstory.io’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건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라는 원칙 하나로 9년의 파도를 넘었고, 오늘도 선원들과 함께 항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