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강영숙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강영숙
국내작가 문학가
저자는 진주시 하대동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의 권유로 시작한 식당은 물회 맞집으로 자리매김히고 있다. 마지못해 시작했는데 이렇게 자신과 잘 맞는 일일 줄 몰랐다고 한다.
살아오면서 가장 잘한 게 있다면 엄마가 된 것이라고.
아들이 입대한 첫날부터 재대하는 날까지 멈추지 않고 릴기처럼 또는 기도처럼 편지를 썼다. 식당일을 마친 늦은 밤에도, 바쁜 하루 중 잠시 짬이 날 때에도 아들의 무사함을 바라는 마음으로 펜을 들었다.
책이 될 줄도 모르고 아들을 향해 써 내려간 편지들이, 오늘은 누군가에게 작은 응원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