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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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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국내작가 문학가
‘보람이 나다’라는 말처럼, 글쓰기를 통해 삶의 보람을 더해 가고 있다. 계절의 감각을 따라 마음에 오래 남은 장면들을 천천히 바라보고, 삶이 건넨 작은 자극을 붙잡아 왔다. 자신만의 속도로 마음의 결을 기록하며 오래 남을 글의 자국을 새겨 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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