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과 교육행정기관을 아우르며 학교폭력 문제를 다뤄온 학교폭력 전문가.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업무담당 교사로 근무하며 사안의 최전선을 직접 경험했고, 이후 학교폭력 전문 전형을 거쳐 장학사로 전직하여 현재 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 전문 장학사로 재직 중이다. 학교와 교육지원청, 학부모의 시각에서 학교폭력 사안을 바라본 10여 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관련 집필 및 다수의 강연과 학교폭력제로센터 총괄 등을 통해 축적한 사안처리 노하우와 고민을 이 책에 담았다.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정리한 판단 기준과 절차적 노하우로, 학교폭력 사안 앞에서 혼란을 겪는 교사와 학부모, 관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