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험버컬리지(Humber College) 무대연출학과(Theatre Production)를 졸업 후 브로드웨이 뮤지컬 <라이온 킹>, <킹키부츠> 등의 소품팀을 거쳐, 웨스턴 캐나다 시어터(Western
Canada Theatre)에서 소품팀장(Head of Props)을 맡는 등 커리어를 이어 왔다. 한국에 돌아온 후에는 캐나다에서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실전 영어 학습법을 알리기 위해 영어 강사가 되었다. 강남 해커스어학원을 비롯해 단국대, 한양대 등에서 대학 특강을 진행했으며, LG전자, 한화, 삼성전자 등 대기업 출강을 통해 수많은 학습자에게 현지에서 통하는 ‘진짜 영어 하는 법’을 전수했다.
현재는 캐나다에 정착해, 유튜브 채널〈 JJ English101〉을 운영하며 수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스스로 문장을 만들고 말하는 아웃풋 영어의 힘을 전파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직접 문장을 만들어 말해 보고 반복해 써 보며 영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학습법을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