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반의 영국 생활을 거쳐, 2021년 여름 인도에 첫발을 내디뎠다. 한국 기업의 인도 법인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치열한 현지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한 뒤, 현재는 자유로운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낯선 문화와 환경 속에서 삶의 외연을 넓혀가는 것을 즐기며, 네이버 블로그 〈북극토끼의 따뜻한 이글루〉를 통해 해외 생활과 여행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도로 향하는 누군가가 두려움보다 설렘을 품을 수 있기를, 그리고 이 책이 누군가에게는 유용한 정보 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공감이 되기를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