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기억은 조금씩 흐려져도 따뜻한 추억과 사랑은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나 봅니다. 🌸🍩 익숙한 꽃향기와 커피 향기, 도넛 향기를 따라 할머니를 찾는 마을 동물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고 뭉클하네요. 결국 가장 오래 남는 향기는 ‘이웃의 사랑’이 아닐까요. 김단짝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아동용 그림책인것 같으면서도 어른들의 따뜻한 향수가 느껴지는 정감이 듬뿍 묻어나는 감동적 도서네요.
작가님의 할머니가 되어서도 글과 그림속에서 노닐고 싶다는 작가님의 마음의 글을 볼 수 있을거 같네요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요
책 너무 기대되네요! 작가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