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국제통상학과 조교수다. 2024년 영국 플리머스대학교에서 머신러닝을 활용한 해운기업 부도 예측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국제상학회 사무국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해운·물류기업의 재무 리스크와 부도 예측, 스마트 물류, 인공지능과 딥러닝의 산업적 활용이다. 주요 논문으로 “Financial Determinants of Credit Risk in the Logistics and Shipping Industries”(2021), “Advanced Machine Learning Approaches for Bankruptcy Prediction in the Shipping Industry: A Comparative Analysis Across Time Horizons”(2026) 등이 있으며, SSCI 및 KCI 등재학술지에 총 15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최근에는 해운·항만·무역 분야의 기업·산업 데이터를 인공지능과 결합해 위험을 예측하고 실무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