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다니엘 최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다니엘 최
국내작가 문학가
다니엘 최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후 현대자동차주식회사(현대차 그룹)에 입사하여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 포니 승용차를 수출하는 업무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30여 년 가까운 직장 생활을 마친 후 2006년에 행복우물 출판사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150여 종의 도서룰 출간하였다. 그중 본인이 직접 쓰거나 번역한 책으로는 『당신의 고민에 예수는 이렇게 답한다』 『여우사냥』 『나는 조선의 처녀다』 『박정희 다시 태어나다』 『가난이 선물한 행복』 번역한 책으로는 『모세의 코드』 『슬픔이 밀려올 때』 등, 모두 15종의 도서가 있다. 특별히 이 책은 집필부터 표지 디자인과 본문 편집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의 손을 일체 빌리지 않고 본인이 100% 완성한 작품이다. 영화로 치면 대본을 쓴 사람이 제작과 감독은 물론 직접 배우로 뛰며 영화를 만든 후, 배급까지 책임지는 셈이다. 그런 배경에는 ‘본인 작품은 본인 스스로가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그의 철학이 담겨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