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옥비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옥비
국내작가 문학가
성실한 시인을 꿈꾼다. 덜어내고 또 덜어낸 끝에 남는 말들을 사랑한다. 시를 읽고 쓰며 존재와 사랑에 대한 질문을 품어왔다. 『이름이 불리기 전』은 시에서 시작된 그 여정을 더 긴 호흡으로 이어간 첫 장편소설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