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론 Q. 듀몬트는 변호사, 상인, 작가, 출판업자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했으며, 초자연주의자로서 19세기의 신사상 운동(New Thought Movement)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선구자이다. 본명은 윌리엄 워커 앳킨슨(William Walker Atkinson, 1862-1932)으로 요기 라마차라카(Yogi Ramacharaka), 시어도어 쉘든(Theodore Sheldon) 등 다양한 필명으로 수많은 저술을 남겼다. 비밀스러움을 선호하는 그의 성격과 과도한 가명 사용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은 편이지만, 저명한 미국 인명사전인 《Who′s Who in America》, 《Religious Leaders of America》 등에 등재되어 있을 만큼 영향력 있는 인물이었다. 그가 30년 동안 집필한 100권이 넘는 저술들은 1900년대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사람들에게 강렬한 울림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