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유나이티드 파트너스 회계사무소의 파트너 세무사이자 모리타 다카코 세무사사무소 대표. 게이오기주쿠대학교 회계대학원 등에서 경제학 석사와 상학(商學) 석사 학위를, 호주 본드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세계적인 회계법인 아서앤더슨을 거쳐 2003년 현 소속 사무소 창립 멤버로 합류한 이래 사모펀드나 일본 산업재생기구(IRCJ)가 투자한 100여 개 기업의 회생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PE펀드 운용사와 M&A 인수 기업을 대상으로 회계·세무 인프라 구축부터 세무 조사 대응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수많은 자산가의 개인 자산관리회사 설립 및 운영, 상속세·소득세 절세 전략을 자문하며 30년간 실무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돈 쓰는 방식이 곧 삶의 방식’이라는 관점에서 파이낸셜 웰빙, 즉 경제적 안정과 심신의 충만함을 함께 추구하는 새로운 돈의 철학을 제안하며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랜 기간 초부유층의 자산을 관리해오며 축적한 경험과 통찰을 토대로 각종 강의와 칼럼 기고,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그녀는 오늘도 많은 이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을 키우는 노하우를 널리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