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큐레이터, 사진작가, 그래픽 디자이너로 ‘죽음과 문화’, ‘예술과 의학’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세계적인 죽음 연구 전문가다. ‘죽음의 해부학(Morbid Anatomy)’ 블로그 창립자이며, 얼마 전에 문을 닫은 브루클린의 ‘죽음의 해부학 뮤지엄(Morbid Anatomy Museum)’의 공동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다. 저서로 《죽음의 해부학 모음집(The Morbid Anatomy Anthology)》(2014), 《해부학적 비너스(The Anatomical Venus)》(2016), 《아나토미카(Anatomica)》(2020), 《메멘토 모리(Memento Mori)》(2024) 등이 있다. 에번스타인의 글과 사진은 세계 각국에서 출판되고 전시되었으며, 미술과 의학의 교차점, 죽음과 문화의 교차점에 있는 주제에 대해 세계 곳곳에서 강연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