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는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다.’라는 철학 아래, 타로카드를 심리학과 접목하여 심리상담의 매개로 연구하고 있다.
타로카드를 ‘그림 언어’로 해석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독창적인 학습법을 개발하였으며,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과 마음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독학으로 타로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육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유튜브 ‘타로 알려주는 남자’ 운영 (구독자 4.5만 명)
? 명지대학교 통합치료대학원 석사과정 (상담심리학 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