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위기 가정을 돕는 일에 헌신해 온 작가이자 영화 제작자, 자선가. 빅터 프랭클의 의미 중심 철학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그의 사상을 새로운 세대에 전하고자 영화 제작 및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빅터 프랭클의 손자 알렉산더 베셀리-프랭클, 모이라 험멜과 함께 ‘미국 빅터 프랭클 연구소’를 공동 설립했고, 온라인 강좌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 의미의 발견’을 운영 중이다. 현재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원작으로 한 장편 영화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