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호흡 전문가, 퍼포먼스 코치, 라디오 DJ. 그는 개인과 단체가 호흡의 힘을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브레스포드(Breathpod)의 창립자다. 스코틀랜드 유도 챔피언이자 전직 금융 전문가, 음악 프로듀서였던 스튜어트는 31세에 여자친구를 암으로 잃은 후 호흡법에 매료되었다. 그는 동양의 수행법과 서양 과학을 공부하며 호흡 코치로 훈련받았다. 그의 독특한 접근 방식은 강인한 정신력, 상실의 경험, 그리고 현실적인 관점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부정적인 사고방식, 신념, 습관을 바꾸어 사람들이 더 건강한 삶의 관점을 갖도록 돕는다. 스튜어트는 구글, 나이키, 스포티파이와 같은 기업뿐 아니라 올림픽 선수, 예술가 등 수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