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센터에서 오랫동안 명상을 하고 사람들을 지도하며 불교를 공부하고 가르쳐 왔다. 이 시대에 맞는 재밌는 불교를 지도하기 위해 대승불교부터 한국불교, 명상, 뇌과학까지 강의를 하고 있다.
2020년 불교 상담학술상, 2021년 퇴옹학술상을 수상했고,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불교문화연구원 전임연구원?연구교수,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초빙연구 교수, 부산대학교 한국 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부총장을 역임하고 사단법인 국제명상상담학회 회장, 한국불교학회 법인이사, 참나명상센터 원장을 맡고 있다.
명상이 책 속의 지식이 아니라 일상의 위로가 되도록 안내하는 일에 마음을 쏟고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불교의 지혜가 지친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언어로 가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