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운동하며 일상을 살아가는 암 경험자. 25세에 유방암 3기 진단 후 표적 항암 치료까지 오랜 항암을 경험하고, 평범하게 지내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았다. 더불어 항암과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그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서 유튜브에 자신이 먹는 식단을 올리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근 20년간 재발 없이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에 힘쓰면서 건강을 지키고 있다. 현재는 식품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건강에 좋고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를 연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