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까깨꾸’와 행복한 동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인스타툰 작가입니다.애정 표현이 조금 과격한 여자친구와 그 모든 장난을 태연하게 받아주는 극 안정형 남자친구의 일상을 귀엽고 솔직하게 그립니다.
함께 밥을 먹고, 장난을 치고, 서로를 기다리는 평범한 순간에 사랑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다고 믿습니다.독자분들이 두 캐릭터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연애를 떠올리며 웃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소한 하루를 조금 더 소중하고 다정하게 바라보도록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