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과 이혼 위기, 우울과 자살 충동, 반복되는 깊은 절망과 두려움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확실하게 가르쳐 주세요.”라는 간절한 기도 이후, 하나님께서는 지난 30여 년 동안 언약의 말씀으로 훈련하시며 영적 전쟁을 가르치셨고, 놀라운 치유와 회복을 이루어 가셨다.
복음을 만난 후, 죽고 싶었던 삶은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다는 소망으로 바뀌었다. 이후 오직 복음과 영혼구원을 위해 달려오며, 누구나 복음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 참된 자유와 회복을 누릴 수 있다는 확신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선교의 문을 열어 주셨고,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비전으로 유튜브 ‘영원한빛’ 사역을 시작하게 하셨다. 현재 다양한 말씀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과 전도, 제자훈련으로 이어지는 복음의 열매가 나타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을 ‘영원한빛의 등대지기’라고 소개한다. 영원한 빛 되신 하나님(이사야 60:19-20)을 세상에 비추고, 복음을 만난 사람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의 빛을 비추는 또 다른 등대지기로 세워지기를 꿈꾼다.
현재 영원한빛 온라인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담임목사로 섬기며, 영원한빛선교회를 설립해 여러 교회와 복음으로 연합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선교회에서 토요세미나, 제자훈련, 치유세미나 등을 통해 영적 전쟁을 위한 군사들을 세우며, 말씀으로 개인과 가정, 교회와 지역이 회복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