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일중학교 교사이며 경북대학교 가정교육과 강사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에서 교육과정 및 방법을 전공하고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교에서 기술·가정을 가르치며 교육과정 이론과 개발, 내러티브 교육,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습 설계와 메이커교육?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한국내러티브교육학회 정보보안위원회 임원과 한국IB교육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Bruner의 문화구성주의로 바라본 메이커 교육의 비판적 검토”(2023), “생성형 인공지능과 내러티브의 융합: 인간 중심 교육을 위한 탐색”(2024), “생성형 AI 시대 학습 재설계를 위한 내러티브 기반 나선형 통합 모형 탐색”(2026)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