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 동안 스파 산업의 현장에서 사람과 공간을 통해 쉼을 실천해 왔다. 일본 에스테틱과 유럽의 스파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했으며, 스파 프랜차이즈 사업, 테라피스트 전문 교육, 컬러코디네이터, 스파 공간 기획 및 디자인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스파 더쉼을 통해 몸과 공간, 식물과 빛이 어우러지는 쉼의 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사람의 회복은 기술보다 마음에서 시작되며, 쉼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삶의 리듬을 되찾는 과정이라고 믿는다.
『쉼의 리듬』은 오랜 시간 사람을 만나고 공간을 가꾸며 삶이 가르쳐 준 쉼의 의미를 담아낸 첫 번째 기록이다. 오늘도 사람의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소울 테라피스트로, 사람과 공간을 통해 쉼을 배우며 삶의 리듬을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