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태어난 레이첼 잎은 상을 아주 많이 받은 멋진 그림책 작가님이에요. 홍콩에서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링 미 어 북 홍콩(Bring Me a Book Hong Kong)’이라는 곳의 대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15년 전에 홍콩으로 이사 오기 전에는 프랑스와 벨기에에서도 살았답니다. 「더 포게터리(The Forgettery)」는 2022년에 ‘영국 협회 그림책 상’을 받았어요. 또 「더 라스트 가든(The Last Garden)」이라는 책은 2021년에 유명한 상의 후보에도 오르고, 아시아 지역의 훌륭한 책에 주는 ‘크리스털 카이트 상’을 받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