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을 놀이로 풀어낸다는 생각이 남다릅니다. 특히나 어린 아이들의 흥미를 잘 이끌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사내아이 둘을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지루하지 않게, 혹은 친구처럼 서스럼없이'라는 고민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제 결론 또한 같이 할 수 있는 "놀이"였습니다.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일상 속 놀이를 실천하는 교육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저자님의 소중한 글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