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임(임승옥)은 지난 13년간 여성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재 대신 화관> 한 국 대표로 미국과 한국, 동아시아를 오가며 사역하고 있으며, 현재는 미국 SEED 선교회 본뿌를 섬기고 있다. 그녀의 <재 대신 화관> 사역은 그의 네트워크를 통해 배출된 지도자들이 13개국에서 동일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남편 임태호 목사와 슬하에 딸 둘과 손주들이 있다.
저서로는 <우리 동네 중보팀은 날마다 응답이다>, <용서해 줄 수 있겠니?>, <우리 삶에 우연이 있을까?>(이상 베다니출판사 발행), <재 대신 화관> 성경공부 학생용, 인도자용이 있으며, <넉넉히 이기는 자> 남성 성경공부(역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