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근해 월급을 받고, 틈틈이 시장을 공부하며 10년간 투자를 이어온 직장인 투자자이다. 저자는 자신을 월급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라고 말한다. 주가가 오르면 조급해지고 시장이 흔들리면 불안해지는 직장인의 현실 속에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만들어왔다.
정보는 넘쳐나고 시장의 변동성은 커진 지금, 직장인에게 필요한 것은 더 빠른 매매나 종목 추천이 아니다. 본업을 지키면서도 꾸준히 자산을 늘릴 수 있는 투자 시스템이다. 저자는 월급 관리, 자산배분, ETF 투자, 절세, 폭락장 대응, 투자 루틴, AI 활용 등 직장인이 실제 생활에서 반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투자법은 독자들의 선택으로 먼저 검증받았다.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시즌1 공모전에서 1,500편 이상의 연재작 중 전체 조회수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기준으로도 꾸준히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현재 X(구 트위터)에서도 약 1만 명의 팔로워와 소통하며 직장인 투자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전업 투자자가 아닌 직장인이 직접 부딪치며 만든 투자법. 이것이 불확실한 시장에서도 투자를 계속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저자가 건넬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