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예문화원 원장, 전(前) 월간 검도세계 편집장. 실전 경험을 지닌 국내외 원로 검도인들을 만나 취재하며 검법의 실제와 허구를 살펴봤다. 48년간 검과 인연을 맺고 수련하며, 검은 단순한 무기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몸을 천기와 잇는 선율임을 깨달았다. 오랜 수련을 통해 깨달은 곤천벽고말(滾穿劈?抹)의 검기세(劍氣勢)를 정립하고, 이를 통해 현대인의 지친 마음과 몸을 일깨우는 길을 세상에 전하고자 한다.
소설 「용풍우락」, 시집 「시와 검」을 발표. parkbowl0522@naver.com
표지 및 삽화: 저자 기획 · AI 생성 이미지 활용 및 제작 ·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