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ity of Missouri-Columbia에서 상담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고려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과 대인관계와 같은 삶의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개인과 문화사회적 환경의 상호작용 과정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적응성과 유연성을 활용한 심리사회적 적응의 증진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학부, 일반대학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서는 상담 및 심리치료이론, 수퍼비전, 진로발달,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