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고치현 출생. 일본 도쿄 하라주쿠의 세계적인 빈티지 데님 성지 BerBerJin(베르베르진)의 디렉터. 최근 전 세계적으로 불어 든 빈티지 붐을 이끈 주역 중 한 명으로, '데님에 인생을 바친 남자'로 알려져 있다. 일본 패션계에 큰 영향력을 지닌 패션 인플루언서이며, 전 세계 데님 마니아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는 빈티지 데님 전문가다. 매장 업무뿐 아니라 유수의 브랜드 제품 기획 및 연예인 스타일링, 유튜브 채널 운영, 다양한 매체에 기고 및 출연하며 데님 산업 전반을 알리고 넓히는 활동을 다방면에 걸쳐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