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블랭크, CJ에서 20년 동안 마케팅·영업·이커머스·부동산 개발을 맡으며 조직을 만들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온 사람이다.
코로나 한복판에 직접 설계해 세운 NC백화점 신구로점에 넉 달 만에 350만 명이 다녀가게 했다.
코딩은 한 줄도 모른다.
지금은 사람 대신 AI 직원 33명을 앉힌 회사를 혼자 경영한다. 그 AI 조직과 함께 연 경제 유튜브 채널은 두 달 만에 구독자 5만 명을 넘겼고, 부모님이 기른 사과로 만든 브랜드는 넉 달 만에 네이버 ‘빅파워’ 등급에 올랐다. 같은 방식으로 AI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개인과 기업이 AI로 일하도록 돕는다.
AI에게 묻던 사람에서 AI를 경영하는 사람으로.
그 길을 먼저 걸은 기록을 이 책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