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을 새로운 배움과 도전으로 채워 가는 작가입니다. 인생의 후반부를 단순히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시기가 아니라,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삶의 즐거움을 넓혀 가는 시간으로 바라봅니다. 저자도 클래식 음악 입문자이기에 더욱 내용이 와 닿습니다.
그는 중장년과 시니어가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배움과 취미에 관심을 기울이며, 어려운 지식도 누구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풀어내는 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인생 2막, 클래식 음악에 취하다》는 클래식 음악을 어렵게 느끼는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음악을 듣고, 작품의 이야기를 이해하며, 자신만의 감상 습관을 만들어 가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음악에 관한 전문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음악을 즐기려는 마음이라고 전합니다. 하루의 짧은 시간이라도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한다면 일상은 한층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생 2막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며, 배움과 취미가 삶의 기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용적인 콘텐츠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저서로는 "인생2막, 이제는 나를위해 살자"외 다수가 있습니다. 이번이 8번째 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