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 전문가. 대한민국에 ‘알파고’라는 이름조차 생소했던 2015년, AI가 몰고 올 교육과 일자리의 패러다임 전환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학력파괴자들』을 출간하였다. 이후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한 전국의 교육청 및 대학교, 교육기관 강연과 EBS, MBC, YTN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학부모, 교육 관계자 및 학생들을 만나 미래 교육에 대한 통찰을 전해 왔다.
뛰어난 성취를 이뤄낸 이들의 공통점을 연구하던 저자는 “무엇이 인간의 잠재력을 깨우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뇌과학에서 찾았다. 뇌의 메커니즘을 깊이 파고든 끝에, AI 시대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과 잠재력은 두뇌의 본질을 이해할 때 비로소 꽃필 수 있음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