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인회계사
- 현 신영세무회계 대표회계사
- 전 안세회계법인 이사
현재 약 1,000여 개의 거래처를 관리하는 중대형 세무회계사무소의 대표 회계사로 15년간 수만 건의 세무신고를 진행해 왔다. 그 신고 건수만큼, 1인 창업 기업부터 수백억대 중견기업까지, 실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세무 이슈와 돌발 케이스를 직접 경험하고 해결해 왔다. 교과서적인 이론이 아닌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쁜 사장님들이 복잡한 세금의 부담을 덜고 기업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내는 ‘단단한 세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