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장.
2002년 동양증권에 입사해 투자전략 애널리스트로 금융시장 분석을 시작했다. 이후 동양증권 투자전략팀 애널리스트와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장을 거쳐, 현재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에서 투자전략과 선진국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20여 년간 국내외 주식시장과 글로벌 금융시장을 폭넓게 연구해 왔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경제신문과 매일경제신문이 선정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투자전략 분야의 전문성과 분석력을 인정받았다.
2014년부터 매주 발간해 온 대표 리서치 보고서 「화수분전략」을 통해 금리와 유동성, 기업이익과 밸류에이션, 시장 수급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실질적인 투자전략으로 제시해 왔다. 시장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보다 변화의 방향을 읽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이 책에는 12년간 축적해 온 「화수분전략」의 분석과 통찰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업종으로, 업종에서 기업으로 이어지는 투자 판단의 기준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