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 어머니가 주일 예배를 드리고 낳았다고 ‘주님 주(主)’ 자를 넣어 이름을 지어주셨다. 2005년 설암으로 1년 반 동안 말을 하지 못하였고, 그로 인해 교인들을 다 잃기도 했다. 어린이 2명을 교회에서 백일 잔치를 해주고, 8년 동안 키워 초등학교에 보냈다. 2001년 사모가 유방암으로, 2002년 교회에 불이 나서 완전히 소진되는 아픔을 겪었다. 2003년 전립선암 말기로 투병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히브리어에 대한 열정으로 임용재 장로님을 만나 1년 반 동안 수학하였다. 35년 동안 원어를 공부하였으나 진도가 잘 나가지 못하던 중, 장로님이 오창에 오셔서 직접 가르쳐주셨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제는 책까지 쓰게 되어, 무한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열심히 집필하려고 한다.
[연혁]
중앙총회 청주신학교 졸업
중앙총회 대학원 졸업
바이블 맥 아카데미졸업
중앙총회 대학원 대학교 석사
중앙총회 석사
코엔신학교 석사
온석대학원대학교 제1회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