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주부. 아들 둘의 도시락을 20년간 준비했고 발달장애 자녀 양육 경험도 있다. 약 30년간의 전업주부 생활에서 남편의 은퇴를 계기로 전업 투자자로 전향했다. ‘나스닥꼬’는 SNS 활동을 위해 만든 이름이다. 개별주에 집중해 약 40억의 자산을 운용중이다. 장기투자는 대면 증권사를, 단기투자는 온라인 증권사를 이용하고 있다. 주식 투자로 얻은 자금을 바탕으로, 10대 시절부터의 꿈이던 패션 사업을 시작해 ‘아오야마 그라데이션’을 창업하고 셀렉트 샵 겸 쇼룸을 도쿄 아오야마에 오픈했다. 투자자 바인 ‘STOCK PICKERS’의 공식 앰배서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