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 선교사는 1998년 파송 이후 현재까지 이슬람권의 관문 도시에서 사역 중이며 교회 개척과 목회자 후보생 훈련 등의 사역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관문 도시에서의 한인들을 위한 교회 개척과 현지인들을 위한 장로교회 개척을 위해서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 개척 운동의 결과로 2022년에 현지인 목회자와 한인 사역자를 중심으로 현지 교회를 분립 개척하였습니다. 또한 말씀 묵상 사역을 위해서 성경을 깊이 있게 1년 1독을 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매일 말씀 묵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사역은 코로나19 이후로부터 현재까지 한인과 현지인 성도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