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후 현 출신 라이트노벨 작가로 작사가로도 활약 중이다. 2004년 『헌티드』로 제0회 MF문고 라이트노벨 신인상(미디어 팩토리 주최)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헌티드』, 『하늘에 토끼가 올라갈 무렵』, 『네크로마』, 『나는 친구가 적다』 등이 있다. 작품 내 성적, 그로테스크 묘사를 포함한 작풍을 추구한다.
실제로 과거 일본에서 테러를 일으킨 사이비 종교 단체에서는 의사나 변호사, 과학자 등 머리가 좋은 사람이 많이 있었다고 했어. 음모론에 꽂힌 사람들도 그렇고, '깨달음'이나 '자각'이라는 키워드… '난 똑똑한 사람이며, 어리석은 대중이 모르는 진실을 깨달은 선택받은 사람이다.'라는 특권 의식이 사이비의 늪에 빠지게 하는 첫걸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