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시무라 타카코
Takako Shimura しむら たかこ 志村 貴子
해외작가 만화가
출생
1973년 10월 23일
출생지
일본 도쿄
직업
만화가
데뷔작
나는 여자아이(ぼくは、おんなのこ)
작가이미지
시무라 타카코
해외작가 만화가
1973년 10월 카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1997년 코믹 빔에서 ‘나는 여자아이’ 로 첫 연재를 시작한 이후, 사람들의 섬세한 감정을 드러내는 이야기를 주로 하며, 그림의 가녀린 표현이 일품이다. 수위가 상당히 높은 성인 대상의 작품도 하고 있는 그녀는 일본 내 베스트 작가 30위 내에 항상 꼽히는 베테랑이다. 대표작에는 『푸른 꽃』 외에 『섹시가이(敷居の住人)』, 『방랑소년』, 『어떻게든 되는 날들(どうにかなる日日)』 등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예측할 수 없는 공백 속으로 이끄는 작가, 시무라 타카코를 만나다
    2026.06.01.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