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대한민국 전통 서정시의 계보를 잇는 박재삼 시인, 그 몸은 비록 아플지어도 그의 시까지 더럽힐 수는 없었으니 정말로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