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성장은 요즘 나의 가장 큰 이슈이다.
어릴 땐 꿈도 많았고,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많았는데, 어느새 난 그 두 단어와 너무 멀어진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다 요즘 난 다시 꿈이란 걸 꾸게 되고 성장하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다. 음악도 그림도 다 잘하고 싶고, 마음 내키면 그리던 그림도 화실을 만들어 출근하는 환경으로 바꾸고, 기타도 조만간 정식으로 배울 생각이다.
말수도 적고 행동도 조용한, 똑똑하고 현명한 비키정을 만날 때마다, 사람이 어쩜 저렇게 훌륭할 수 있을까 속으로 밖으로 감탄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이 책에는 그것에 대한 답이 있고 한없이 늘어져 있기만 한 날, 다시 꿈을 꾸게 하고, 성장하고 싶다는 욕심을 마구 부리게 만들었다. 감사합니다. 비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