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제가 일본에서 시집오기 전부터 읽어 있었던 시리즈가 GLASS HEART입니다. 마지막 권이 단행본으로 나와서 좀 당황했지만,, 엉청 기다렸던 결말이라서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청춘의 그 열정을 잊지 않는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私が韓国に嫁にくる前から日本で読んでいたシリーズがGLASS HEARTです。 最後の巻が単行本で出てきてちょっとびっくりしましたが、、ずっと待ってた結末なので、読んで涙が出ました.. 青春の、あの、情熱をなくされない先生、、、本当に感謝申し上げ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