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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본명 : 최휘성
아티스트
출생
1982년 02월 05일
출생지
서울
직업
가수
데뷔작
Like A Movie (2002)
작가이미지
휘성
아티스트
본명은 최휘성. 1982년 2월 5일생. 2002년 서태지가 극찬한 가수라는 타이틀과 함께 〈Like a Movie〉로 데뷔. 타이틀곡 〈안되나요〉가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하고, 2~4집 모두 크게 성공하면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는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 뒤 소속사 이전 문제를 비롯한 각종 가십에 휩싸여 2~3년간 긴 방황의 시기를 거쳤다. 그 기간 동안 그는 은퇴를 생각하기도 했고,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을 결심하기까지 했다.

오랜 방황을 딛고 다시 돌아온 그의 얼굴은 한결 편안하다. 그리고 바닥까지 치고 난 뒤의 깨달음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책에서 그는 가난과 우울증, 열등감, 성공 뒤에 찾아온 추락과 성장통, 마음 아팠던 사랑 등 자신의 지난날을 담담하게 털어놓는다. 마치 친구에게 고백하듯. 자신의 경험담과 고통을 통해 얻은 깨달은 것들이 꿈을 향해 어려운 걸음을 하고 있는 젊은 영혼들에게 따뜻한 응원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티스트의 전체작품

아티스트의 추천

  • 2000년 이후 한국 대중음악을 논한다면 반드시 김도훈이라는 이름을 언급하게 된다. 정점의 프로듀서. 셀 수 없이 많은 가수의 구원 작곡가로 활약해온 그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대중음악의 교과서라 볼 수 있다. 감사하고 행복하게도 나는 데뷔작부터 그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그 기회가 낳은 결과는 굳이 긴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 음악 인생에 있어 난 지금껏 김도훈을 살아왔다. 그의 프로듀싱 덕에 늘 바빴고 오늘도 그의 곡들로 무대 위에서 긴 시간을 서 있을 예정이다.

아티스트 인터뷰

  • ‘리얼 아티스트’를 향해 도약하는 음악인
    2009.10.28.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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